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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운택] 배우 정운택, 복귀작은 스크린 아닌 '악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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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S엔터테인먼트 작성일16-07-21 15:39 조회1,29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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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저널21=김지수 기자] 대리기사 폭행 논란으로 물의를 일으켰던 배우 정운택이 스크린이 아닌 악극무대로 복귀한다.

19일 PS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정운택은 자신의 소속사 대표이자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의 제작사인 PS엔터테인먼트 최민선 대표와의 오랜 인연으로 공연 제작 소식을 접하고 적극적인 출연의사를 밝혔다. 이후 그는 주요 배역인 따개비 역할을 맡게 됐다.

정운택은 영화 ‘친구’로 데뷔해 ‘유감스러운 도시’, ‘두사부일체’ 시리즈 등 다수의 작품으로 대중에게 알려진 배우로 개성이 강해 스크린에서 많은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정운택은 캐스팅 확정 후 “최근 있었던 불미스러운 일에 대해 송구스러운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배우로서 관객들에게 혼신을 다한 연기로 사죄의 표현을 더하고 싶다”고 속 마음을 털어 놨다.

한편, 악극 ‘불효자는 웁니다’는 오는 9월 10일부터 10월 30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용극장에서 개최된다.

kjs@mhj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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